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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스트알엔디–코넥티브, 관절염 진단 및 치료 솔루션 공동개발 MOU 체결

2022-12-1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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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코넥티브-유머스트알엔디 업무협약 체결>


유머스트알엔디–코넥티브, 관절염 진단 및 치료 솔루션 공동개발 MOU 체결

AI 진단 기술과 전임상 의료기기 기술 융합…관절염 환자 위한 원스톱 솔루션 개발 박차

 

㈜유머스트알엔디(대표 이강파)는 12월 14일, 관절질환 진단 및 치료기술 전문 스타트업 ㈜코넥티브(대표 노두현)와 AI 기반 관절염 진단 및 치료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 협약식은 서울창업허브 창동에서 진행됐다.

이번 협약은 카카오벤처스의 공동 투자기업 간 협력 사례로,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간 전략적 시너지 창출을 위한 모범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.

유머스트알엔디는 전임상 연구 기반의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 역량을 보유한 바이오 스타트업으로, 관절염 치료용 의료기기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. 코넥티브는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가 창업한 기업으로, 전문의가 라벨링한 10만 장 이상의 관절 엑스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진단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다.

양사는 본 협약을 통해 관절염 진단에서 치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헬스케어 모델 구축에 협력한다. 유머스트알엔디의 의료기기 개발 기술과 비임상 효능평가 역량, 코넥티브의 정교한 의료 AI 기술을 결합해, 관절염 환자 대상 진단 소프트웨어 및 치료기기의 상용화와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.

이강파 유머스트알엔디 대표는 “양사 기술 역량을 융합해 관절염 진단·치료 분야의 혁신적 제품을 개발하겠다”며 “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고품질 솔루션으로 성장시킬 것”이라고 밝혔다.

노두현 코넥티브 대표는 “관절염 전문기업 간 협업을 통해 실제 임상에 적용 가능한 진단-치료 연계 모델을 구현하겠다”며 “관절염 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겠다”고 말했다.

관절염 관련 세계 시장은 2020년 기준 약 73억 달러에서 2025년에는 11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, 국내에서도 65세 이상 인구 5명 중 1명이 관련 증상을 앓고 있는 등 빠른 고령화와 함께 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.



※ 사진 설명: 유머스트알엔디 이강파 대표(좌)와 코넥티브 노두현 대표(우)가 관절염 진단·치료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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